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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경제마켓

한발 빠른 테마주 예측 완벽분석! 전문가 필살 종목 공개!
[ 2022년 5월 02일 특징주 ]
  • 작성자 : 정운종
  • 등록일 :2022-05-02
  • 조회수 : 51

2022-05-02 오후 4:40:48

- 테마 시황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면전 선포 가능성 부각 등에 사료, 비료, 농업 등 테마 상승.

▷윤석열 정부 우주산업 정책 추진 기대감 및 한미 상호국방조달협정 추진 계획 소식에 우주항공산업, 항공기부품,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등 테마 상승.

▷인수위, 산업부에 '원전수출국' 신설 추진 소식 등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EU, 美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계약 체결 방안 논의 소식 및 민수용(주택용·일반용) 도시가스 요금 인상 등에 일부 도시가스, 셰일가스 테마 상승.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 경기 분당갑 보궐선거 출마 기대감 등에 정치/인맥(안철수) 테마 상승.

▷윤석열 차기 정부, UAM(도심항공교통) 상용화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드론 등 테마 상승.

▷이 외 터치패널, 육계, 구제역/광우병 수혜, 스포츠행사 수혜,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름, 강관업체, 골프, 3D 프린터, 테마파크, 음식료업종, 공작기계, 수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美 기술주 약세 및 인수위, 포털 뉴스 규제 추진 소식 등에 인터넷 대표주 하락.

▷美 기술주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속 반도체, 2차전지, 게임, NFT, 메타버스, IT 대표주, 엔터테인먼트 등 대표적 성장주 테마 하락.

▷증시 하락 속 증권 테마 하락.

▷최근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냈던 화장품, 미용기기 테마 차익실현 매물 속 상승. 아울러 항공/저가 항공사, 카지노 등 일부 리오프닝 테마도 상승.

▷이 외 야놀자 관련주,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마이크로바이옴, 보톡스, 전자결제(전자화폐), 웹툰, 면역항암제, 캐릭터상품, 제4이동통신, 손해보험, 밥솥, 마이데이터,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사료/비료/농업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면전 선포 가능성 등에 상승.

▷지난 2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에 ‘전면전’을 선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벤 월러스 영국 국방장관은 푸틴 대통령이 군사적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5월9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에 국가총동원령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이에 곡물 가격의 폭등세가 지속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음.

▷한편, 세계은행(WB)이 발표한 3월 비료가격지수(2010년 100 기준)는 237.6으로 전년동기대비 2.3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음. 이는 2008년 이후 14년 만에 최고치임. 주요 비료 품목 중 하나인 염화칼륨의 경우 지난 3월 1톤(t)에 562달러로 지난해 같은 시기의 2.8배에 달했으며, 요소는 1t에 907달러로 전년 동기의 2.6배 늘어났음.

▷이 같은 소식 속 대주산업, 대한제당, 한탑, 대유, 아세아텍 등 사료/비료/농업 테마 등이 상승.




- 우주항공산업, 항공기부품,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尹 정부 우주산업 정책 추진 기대감 및 한미 상호국방조달협정 추진 계획 소식에 상승.

▷전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안철수 위원장은 경남 사천시 소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새 정부가 미래 먹거리로 우주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힘. 안 위원장은 "윤 당선인이 후보 시절 약속한 공약은 최우선 국정 과제로 추진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며 "새 정부가 출범하면 경남 지역 공약 과제인 우주 산업 클러스터, 항공우주청 설립 등에 대한 추진 계획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일부 언론에 따르면, 오는 10일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가 세계 최대 규모인 美 방산 시장 진출 등을 위해 한미 상호국방조달협정(RDP) 체결을 적극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국내 방산 업체들이 미국 무기 사업에 참여할 계획인 가운데, 국방조달협정이 체결돼 있으면 미국산 우선 구매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가격 경쟁에서 불이익을 피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한국항공우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우주항공산업, 항공기부품,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한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대우건설과 미래항공 모빌리티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 원자력발전 -

인수위, 산업부에 '원전수출국' 신설 추진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인수위는 산업부에 원전수출국을 신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쳐 원전수출국 신설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라고 전해짐. 행안부가 산업부의 조직 확대를 반대할 경우, 일부 '국(局)'을 통폐합하는 안도 검토된 것으로 알려짐. 인수위 구상대로 원전수출국이 신설되면 산업부 내 원전 관련 국은 1개에서 2개로 늘어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인수위 관계자는 "원전수출국 신설은 원전 차관보 등 차기 정부 원전 정책의 연장선에서 논의되고 있다"며 "차기 정부 구상을 현실화하려면 과 단위인 원전수출진흥과로는 부족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신기계, 서전기전, 보성파워텍 등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도시가스/셰일가스(Shale Gas) -

EU, 美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계약 체결 방안 논의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현지시간으로 28일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천연가스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미국과 액화천연가스(LNG) 공급계약을 수십년 단위의 장기로 맺는 방안을 논의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따르면 미국과 EU는 미국산 LNG의 EU 수출을 2030년까지 늘리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금일부터 민수용(주택용·일반용) 도시가스 요금이 8.4~9.4% 인상. 가구당 월평균 2,450원 규모임. 이번 요금인상은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이 1조8,000억원까지 늘어나면서 지난해 말 결정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SNT에너지, SK가스, 대성에너지, 지에스이, 한국가스공사 등 일부 도시가스/셰일가스(Shale Gas) 테마가 상승.


- 정치/인맥(안철수) -

경기 분당갑 보궐선거 출마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6·1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성남 분당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방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국민의힘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안 위원장이 출마를 최종적으로 결심한다면, 경선을 거치지 않고 분당갑에 전략공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안 위원장을 향해 '분당갑 보궐선거에 나가 달라'는 당내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며, "안 위원장이 분당갑에 나가 준다면, 당에서는 전략공천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안 위원장은 윤석열 당선인과 '공동정부'를 약속한 상징성 있는 정치인"이라며, "윤 당선인 측도 안 위원장에 대한 전략공천 방침에 대해 전혀 이견이 없다"고 언급했음.

▷이에 금일 안랩, 써니전자, 한국정보공학 등 정치/인맥(안철수) 테마가 상승.


- 인터넷 대표주 -

美 기술주 약세 및 인수위, 포털 뉴스 규제 추진 소식 등에 하락.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아마존 실적 쇼크 속 대형 기술주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3대 지수 모두 급락세를 기록. 아마존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1분기 38억 달러(약 4조8,0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1,164억 달러(약 148조원)를 기록해 증가율이 약 20년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이에 아마존(-14.05%)이 폭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4.18%), 알파벳A(-3.72%), 메타(-2.56%) 등 대표적 기술주들이 동반 하락세를 기록.

▷이날 인수위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포털 뉴스의 단계적 아웃링크 전환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알고리즘 투명성위원회'(가칭)를 법적기구로 포털 내부에 설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이와 관련, 박성중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간사는 "포털은 단순히 인터넷의 출입구 역할을 벗어나 언론사를 '취사선택'하고, 뉴스 배열 등 사실상의 편집권을 행사해 대한민국 여론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며, "미디어 플랫폼의 투명성과 국민의 신뢰를 제고해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NAVER, 카카오 등 인터넷 대표주가 하락. 특히, 카카오는 자회사 카카오페이의 대규모 보호예수 물량 해제 우려 등도 부담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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