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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경제마켓

한발 빠른 테마주 예측 완벽분석! 전문가 필살 종목 공개!
[ 2022년 5월 03일 특징주 ]
  • 작성자 : 정운종
  • 등록일 :2022-05-03
  • 조회수 : 40

2022-05-03 오후 3:50:39


- 테마시황 -

▷한국은행, 세계 식량 가격 상승세 장기화 전망 및 TYM 호실적 발표 등에 농업, 비료 테마 상승.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참여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기계 테마 상승.

▷인수위,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육성 전략 발표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인수위, 탈원전 정책 폐기 추진 공식화 소식 등에 상승.

▷인수위, K콘텐츠 지원 추진 소식에 영상콘텐츠, 엔터테인먼트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및 인텔 韓 투자 확대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美 전기차 업체 주가 상승 및 에코프로비엠, 1분기 호실적 등에 2차전지, 일부 전기차 테마 상승.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LPG(액화석유가스), 일부 도시가스 테마 상승.

▷이 외 3D 프린터, 북한 광물자원개발, 항공기부품, LED장비, 스마트팩토리, 셰일가스, 키오스크, 화학섬유, 화폐/금융자동화기기, 전선, 음원/음반, 사물인터넷, 태양광에너지, 인터넷 대표주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현대차/기아 4월 판매량 부진 속 자동차 대표주 하락.

▷DL이앤씨, 부진한 실적 발표 속 건설 대표주 하락.

▷러시아-우크라이나 침공 장기화 등에 따른 수급 차질 우려 등으로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사료, 수산, 육계, 음식료업종 등의 테마 하락.

▷이 외 리츠, 조림사업, 조선, 캐릭터상품, 해저터널, 테마파크, 카지노, 면세점, 제지, 여행, 화장품, 마켓컬리 관련주, 출산장려정책, 마리화나(대마), 치아 치료, 항공/저가 항공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농업/비료 -

한국은행, 세계 식량 가격 상승세 장기화 전망 및 TYM 호실적 발표 등에 상승.

▷한국은행은 이날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당분간 4%대의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세계 식량 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조치 등으로 공급망 차질이 심해진 가운데, 전쟁 여파까지 겹쳐 곡물을 중심으로 세계 식량 가격 상승세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힘.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전면전을 선포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곡물 가격의 폭등세가 이어질 것이란 우려도 지속되고 있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러시아가 현재 선박 입출입을 막아 흑해를 통제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주요 곡물 수출국인 우크라이나가 곡물 수천만 톤을 잃으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식량 위기가 촉발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농기계 제조 업체 TYM이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TYM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003.94억원(전년동기대비 +39.59%), 영업이익 362.67억원(전년동기대비 +183.46%), 순이익 319.51억원(전년동기대비 +167.52%)을 기록했다고 공시.

▷한편,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10대 세부 국정과제를 발표했으며,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 식량주권 확보와 농가 경영안정 강화 등을 국정과제로 올린 것으로 전해짐.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며 스마트팜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방침임.

▷이 같은 소식에 TYM, 대동기어, 아세아텍, 태원물산 등 농업/비료 테마가 상승. 아울러 최근 농기계용 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힌 바 있는 부산주공과 전세계 농기계 1위 업체인 美존디어로부터 세계 최고등급의 핵심 파트너사로 선정된 바 있는 동일고무벨트 및 최대주주인 DRB동일, 美존디어를 비롯해 여러 농기계·건설장비 업체 등을 주력 고객사로 둔 대창단조도 시장에서 부각.



- 건설기계 -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참여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전일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삼익홀 연설을 통해 "수십 년 전 한국처럼 우크라이나는 동맹과 동반자들이 필요하다"며 협력을 요청했음. 포노마렌코 대사는 "전쟁 후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에 한국이 특정 지역 등을 맡아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에 전달하려 한다"며, "한국이 가진 교통시설·건설·주택 등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음.

▷한편, 최근 외교부는 윤성덕 경제외교조정관이 우크라이나 측 요청으로 율리아 스비리덴코 제1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전후 복구와 재건에 한국 정부와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우크라이나 측에 밝힌 바 있음.

▷이에 금일 현대에버다임, 대창단조, 디와이파워, 진성티이씨 등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

인수위,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육성 전략 발표 등에 상승.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6대 추진 방향과 110개의 세부과제 등의 내용이 담긴 차기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 우선 과학기술 G5(주요 5대국)를 목표로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이 분야 '초격차'를 확보하겠다고 밝힘. 앞서 안 위원장은 '새 정부 미래먹거리 분야 국가전략'을 통해 AI 산업에서 'AI-로봇 디지털 기술 활용 제조서비스 혁신전략'을 수립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이와 관련, 신한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대통령직인수위가 '미래 먹거리산업 신성장전략'을 발표했다며, 경제정책의 한 축인 산업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며 ‘기존 산업의 기후 위기 및 4차 산업혁명 대응’과 ‘현재 첨단산업의 경쟁력 유지’에 7가지 첨단산업이 더해졌다고 언급. 이는 3일 국정과제 발표에서 구체화될 것으로 관측되고, 새 정부의 정책 우선순위와 추진 강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특히, 인공지능과 모빌리티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축이라며,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은 연평균 38%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정책 방향은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통해 제조업의 서비스화 추진이라고 언급.

▷이에 금일 휴림로봇, TPC, 유진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 원자력발전 -

인수위, 탈원전 정책 폐기 추진 공식화 소식 등에 상승.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6대 추진 방향과 110개의 세부과제 등의 내용이 담긴 차기 정부 국정과제를 발표한 가운데, 그중 하나로 탈원전 정책 폐기 추진을 공식화했음. 윤석열 정부는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수단으로 원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한울 3·4호기의 건설을 조속히 재개하고 안전성을 전제로 운영 허가 만료 원전의 계속 운전 등으로 원전 비중을 높이기로 했음.

▷아울러 원전의 수출 산업화를 위해 오는 2030년까지 10기 수출을 목표로 적극적인 수주 활동도 전개한다고 밝힘. 또한, 한미 원전동맹을 강화하고 신성장동력으로 원자력계가 주목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에 대한 한미 협력도 구체화할 방침이며, 사용후핵연료 처리기술(파이로프로세싱)에 대한 한미 공동연구(JFCS)를 마무리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미국과 협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외신에 따르면, 영국이 다수의 차세대 원전을 건립하기 위해 한국과 협상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크와시 쿠르텡 영국 산업에너지부 장관이 영국 원자력 산업 투자를 논의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 측과 만났으며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알려짐. 논의는 현재 초기 단계로 특정 원전과 관련한 합의안은 아직 의제에 없는 것으로 관측된다고 보도.

▷이 같은 소식 속 우진, 에너토크, 서전기전, 우리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영상콘텐츠/엔터테인먼트 -

인수위, K콘텐츠 지원 추진 소식에 상승.

▷대통령직 인수위가 이날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를 발표한 가운데, K콘텐츠 지원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방통송신위원회/과학기술정통부 등과 함께 미티어/콘텐츠 산업의 컨트롤 타워 설치를 추진하며, K콘텐츠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전진 기지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 특히, 2027년까지 K콘텐츠 매출액 200조원, 수출액 230조원, 한류팬 수 2억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에이스토리, 콘텐트리중앙, 스튜디오드래곤 등 영상콘텐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등 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및 인텔 韓 투자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2.50(+3.51%) 상승한 3,022.24를 기록. 퀄컴(+3.99%), 엔비디아(+5.32%), 인텔(+3.14%), AMD(+5.05%) 등이 상승.

▷전일 스티브 롱 인텔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지역 총괄 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인텔은 한국 반도체 관련 기업(플레이어)들에 전략적으로 투자를 할 계획”이라면서 “반도체 공급망 생태계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파트너와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전일 언론에 따르면, 국내 반도체 소켓 전문 기업 A사가 애플에 처음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테스트용 반도체 소켓을 공급하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짐. 최근 성능테스트(퀄) 테스트를 통과했고 올해 하반기부터 공급할 것으로 알려짐.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금일 반도체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해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DB하이텍, 삼성전자, 원익QnC, 네온테크,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하나머티리얼즈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고객사 확대, 제품 다변화로 계단식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에 하나머티리얼즈의 주가도 상승.


- 2차전지/전기차 -

美 전기차 업체 주가 상승 및 에코프로비엠, 1분기 호실적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가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테슬라(+3.70%), 리비안(+4.96%), 루시드(+5.42%) 등 美 전기차 업체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테슬라는 최근 트위터 인수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며, 900달러선을 회복했음.

▷2차전지 업체 에코프로비엠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장 마감 후 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624.62억원(전년동기대비 +151.69%), 영업이익 410.62억원(전년동기대비 +130.27%), 순이익 304.08억원(전년동기대비 +119.94%).

▷한편, 미국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산업 육성을 위해 31억6,000만달러(약 4조원)를 투자한다는 소식도 전해짐. 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지난해 11월 통과된 인프라법에 따라 31억달러를 자국 내 신규 자동차 배터리 공장 건설이나 기존 공장의 배터리·부품 공장으로 전환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디에이테크놀로지, 에코프로비엠, 코스모신소재, 로스웰, 엘앤에프 등 2차전지/일부 전기차 테마가 상승.


- 자동차 대표주 -

현대차/기아 4월 판매량 부진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현대차는 2022년4월 자동차 판매량이 308,788대(전년동월대비 -11.6%)를 기록했다고 공시. 기아는 2022년4월 자동차 판매량이 238,538대(전년동월대비 -5.8%)를 기록했다고 공시. 이는 반도체 부품 수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오미크론 확산 등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현대위아 등 자동차 대표주 테마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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