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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경제마켓

한발 빠른 테마주 예측 완벽분석! 전문가 필살 종목 공개!
[ 2022년 5월 06일 특징주 ]
  • 작성자 : 정운종
  • 등록일 :2022-05-09
  • 조회수 : 38

- 테마시황 -

▷수소법 산자위 소위 통과 소식 등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원전수출 거점 해외공관 10~15곳 지정 계획 소식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 메타버스 개발 의지 피력 소식 등에 일부 메타버스(Metaverse) 테마 상승.

▷美 제지 수급대란 속 일부 제지 테마 상승.

▷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이재명 상임고문 전략공천 소식 등에 정치/인맥(이재명) 테마 상승.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재건 참여 기대감 지속 등에 건설기계 테마 상승.

▷대한항공 1분기 실적 호조 및 2분기 실적 기대감, 항공업계 리오프닝 수혜 전망 지속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테마 상승.

▷삼성전자, 약 1조원 규모 5G 통신장비 수주 모멘텀 지속 등에 5G/통신장비 테마 상승.

▷이 외에 전선, 정유, 해운, 창투사, 종합상사 등 일부 테마만이 상승.

▷반면, 비트코인 가격 급락 소식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FOMC 회의 결과 재해석 속 美 기술주 급락 등에 반도체 관련주,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게임/모바일게임 등의 테마 동반 하락.

▷러-우크라 사태 장기화, 애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사료, 수산, 육계, 비료, 농업 테마 하락.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6,714명, 확진자 금요일 발표 기준 14주 래 최저치 소식 등에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등 코로나19 관련 테마 하락.

▷지난밤 美 증시 급락,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국내 증시 하락 속 증권 테마 하락.

▷이 외에 편의점, 보톡스, 미용기기, 홈쇼핑, 철강 중소형, 전자결제(전자화폐), 웹툰, 3D 프린터, 증강현실, 제약업체, 비철금속, MLCC, 무선충전기술 등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

수소법 산자위 소위 통과 소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지체되어오던 수소법이 산자위 소위를 통과했다며 해당 법안은 청정수소를 기반으로 수소발전사업을 육성하자는 것이 기본 취지라고 밝힘. 법안에 따르면 전기사업자들은 대통령령으로 정한 일정비율을 수소발전으로 채워야 하며 과도기에는 천연가스 개질로 생산한 수소를 사용할 수 있고 천연가스 특별 요금제도도 신설한다고 밝힘. 공표 후 6개월의 시행기간을 감안하면 내년부터는 국내에서 수소발전을 위한 입찰 시장이 개설될 것이라고 밝힘.

▷대통령직 인수위는 국정 중점 과제에서 세계 1등 수소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수소관련 기업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차기 행정부의 구성을 감안하면 인수위 발표대로 수소산업 전체에 대해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밝힘.

▷이러한 소식에 에스퓨얼셀, 유니크, 두산퓨얼셀, 효성중공업, 이엠코리아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 일부 원자력발전 -

원전수출 거점 해외공관 10~15곳 지정 계획 소식에 상승.

▷전일 인수위원회의 ‘탈원전 정책 폐기,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에 관한 액션 플랜’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가 원전 수출 확대를 위해 체코·폴란드 등 ‘중점 수주국’ 주재 공관 10~15곳을 ‘원전수출거점공관’으로 지정한다고 전해짐. 이어 차세대 원전인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을 위해 5년간 5,832억원을 투자하고, 원자력 안전 관련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무총리에서 대통령 소속으로 바꿔 상임위원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우진, 한전기술, 효성중공업, 오르비텍, 광명전기, 에너토크 등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한편, 원자력 발전소용 케이블 관련 대한전선도 시장에서 부각.



- 일부 메타버스(Metaverse) -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 메타버스 개발 의지 피력 소식 등에 상승.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DX(디바이스경험) 사업부문장인 한종희 부회장이 최근 6명의 실무진과 가진 '원테이블' 간담회에서 "삼성만의 메타버스를 만들려고 한다며, 여러분이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실행까지 이어지게 주도해달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한 부회장은 지난 3월 열린 주주총회에서 메타버스와 로봇을 신성장 사업으로 꼽고 "최적화된 메타버스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엔피, 옵티시스, 코세스, 선익시스템 등 일부 메타버스(Metaverse) 테마가 상승.


- 일부 제지 -

美 제지 수급대란 속 상승.

▷전일 ERA Forest Products Research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제지 생산능력은 약 250만톤 줄어들었으며, 2019년과 비교하면 20% 급감. 고정비 부담이 크고 에너지 비용이 많이 들어 설비 증설이 어렵고 시장 진입 문턱이 높은 제지산업 특성상 신규 업체가 사업을 시작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라고 분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에서도 전자상거래가 호황을 누리면서 택배 물량이 늘어나면서 골판지 수요가 늘어난 것도 제지 수급 비상을 부추겼다고 설명. 또한, 급등한 펄프 가격도 영향을 미쳤다며, 이와 관련, 미국 세인트루인스 연방은행은 펄프 가격이 지난해 143달러(약 18만1,200원)에서 올해 208달러(약 26만3,500원)로 45.45% 치솟았다고 발표한 바 있음.

▷배성봉 코트라 시카고무역관은 "종이 생산은 제한되는 반면, 팬데믹 이후 전자 상거래의 급성장으로 골판지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했다"면서 “제지산업은 변화하는 시장의 수요에 맞춰 지속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전망으로 종이 배터리, 절연지, 섬유에 이미지를 입히는 전사지, 절연지, 플라스틱 비닐 대체 포장재, 종이 빨대 등의 등장이 대표적 예"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창제지, 신풍제지, 페이퍼코리아, 무림페이퍼 등 일부 제지 테마가 상승.


- 정치/인맥(이재명) -

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이재명 상임고문 전략공천 소식 등에 상승.

▷더불어민주당은 금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재명 상임고문(전 민주당 대선후보)을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략 공천했음.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최근 지도부가 이재명 상임고문에게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직접 출마해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동의했다"며 "계양을에 출마하는 동시에 선대위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에 금일 프리엠스, 수산아이앤티, 토탈소프트, 형지엘리트 등 정치/인맥(이재명) 테마가 상승.


-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

비트코인 가격 급락 소식에 하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금일 정오 기준 전일대비 8% 이상 하락해 3만6,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된 것으로 알려짐. 업비트에서는 금일 오후 3시반 경 4,71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외신은 美 증시가 FOMC 회의 결과 재해석 속 국채금리 급등 등에 급락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 낙관론이 사라지자 비트코인 가격도 덩달아 급락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비덴트, 인바이오젠, 네오위즈홀딩스,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중임.



- 반도체/인터넷/IT 대표주 등 -

FOMC 회의 결과 재해석 속 美 기술주 급락 등에 하락.

▷전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FOMC 회의 결과 재해석 속 3대 지수 모두 폭락한 가운데, 美 주요 기술주들이 약세를 기록. 연준은 지난 4일(현지시간) FOMC 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0.5%p 인상. 연준이 기준금리를 0.5%p 인상한 것은 2000년5월 이후 처음이며, 대차대조표를 축소하는 양적 긴축(QT)도 오는 6월1일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두번의 회의에서 "50bp 금리인상이 검토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75bp 금리 인상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언급.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는 자이언트스텝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말에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하기도 했지만, 전일(현지시간) 시장에서는 美 연준이 향후 2회 정도는 50bp 추가 빅스텝 인상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모습.

▷이에 美 국채금리가 강세를 보이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애플(-5.57%), 마이크로소프트(-4.36%), 아마존(-7.56%), 알파벳A(-4.71%), 메타(-6.77%), 넷플릭스(-7.69%) 등 대표적 기술주들이 대부분 급락세를 기록.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폭락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8.25(-5.00%) 하락한 3,005.53을 기록. 엔비디아(-7.33%), 퀄컴(-4.97%), ASML(-4.80%), 인텔(-3.41%), TSMC(-4.00%) 등이 하락.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고영, ISC 등 반도체 관련주 및 NAVER,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등 인터넷/IT 대표주가 하락. 아울러, 성장주로 분류되고 있는 게임주에 대한 투자 심리도 위축되며, 위메이드, 넥슨게임즈, 펄어비스 등 게임/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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